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등기사항증명서는 부동산의 표시와 등기된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주소와 소유자뿐 아니라 압류·가등기·근저당 등 기록을 함께 보고, 계약 전 확인한 자료도 잔금 전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제부에서 계약하려는 건물을 특정합니다

먼저 서류가 토지인지 건물인지, 집합건물의 특정 호실인지 확인합니다. 표제부의 소재지와 건물 표시를 계약서 및 실제 방문한 집과 맞춰 보세요. 현관문에 붙은 호수와 공부상 호수가 다른 경우에는 임의로 보기 편한 번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파트·다세대주택은 동과 호수까지 확인하고 단독주택은 필요한 토지와 건물 자료가 함께 준비되었는지 살펴봅니다. 같은 도로명주소가 표시되어도 제출한 문서가 계약 목적물 전체를 정확히 가리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소 오류를 뒤늦게 발견하면 계약서 작성과 주민등록 등 후속 업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집을 정하는 단계에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구의 소유권과 처분 제한 기록을 확인합니다

갑구에서는 현재 소유자의 표시와 소유권 변동, 압류나 가압류·가등기 등 관련 기록을 살펴봅니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사람이 등기상 소유자와 다르면 어떤 권한으로 계약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수 예정자라는 설명이나 가족이라는 관계만으로 계약 권한이 입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동소유라면 해당 주택의 소유 관계를 그대로 알려 필요한 동의와 위임 범위를 확인하세요. 말소된 과거 기록과 현재 유효한 기록도 구분해야 하며, 복잡한 표시를 일부 잘라낸 사진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출기관이 요구한 전체 문서를 준비하고 이해되지 않는 기록은 담당자에게 해당 항목을 지정하여 문의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법제처 주택임대차 계약 전 등기부 확인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cfNo=2&cciNo=1&cnpClsNo=1&csmSeq=629

을구의 담보와 등기에 없는 사항을 나눠 봅니다

을구에는 소유권 이외의 권리인 저당권이나 전세권 등의 설정·변경·말소가 나타납니다. 근저당 채권최고액을 실제 대출 잔액과 같은 숫자로 해석하지 말고 필요한 부채 확인 자료가 무엇인지 구분하세요. 등기에 표시된 금액이 집값보다 작다는 이유만으로 보증금 회수가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임차인의 계약 상황이나 등기에 나타나지 않는 사항은 별도 자료와 현장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세임대에서는 이러한 자료를 사업 담당자의 주택 검토 절차에 제출해야 하며, 개인이 계산한 여유 금액을 기관 승인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대출을 갚겠다는 약속이 있으면 실제 처리와 확인 시점도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발급 목적과 다시 확인할 시점을 정합니다

인터넷등기소에서는 열람과 발급이 구분되므로 제출용 문서를 요구받았다면 해당 형식에 맞게 준비합니다. 중개인이 예전에 보관하던 자료를 재사용하기보다 발급일과 최신 상태를 확인하세요. 계약 이후에도 권리관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잔금을 지급하기 전에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토지와 건물, 각 호실의 문서를 섞지 않도록 파일명을 구분하고 기관에 보낸 버전을 보관합니다. 제출 뒤 새 기록이나 소유자 변경을 알게 되었다면 이전 자료만으로 계약을 계속 진행하지 말고 담당자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검토 완료 여부와 계약 지시를 확인한 다음 계약금·잔금 지급 일정을 확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등기부에 근저당이 없으면 무조건 안전한가요?

등기에 나타나지 않는 확인 사항도 있습니다. 임차인 현황과 실제 주택 상태 등 필요한 자료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중개사가 보낸 오래된 등기 사진을 제출해도 되나요?

최신 권리관계와 제출 형식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급일과 전체 문서 여부를 확인하세요.

건물 소유자와 토지 소유자가 다르면 그냥 계약해도 되나요?

권리관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전세임대 담당 기관에 사실을 알리고 검토를 받은 뒤 진행하세요.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