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전세피해 상담, 법에 따른 피해자 결정, 임시 주거지원은 서로 다른 절차이므로 현재 필요한 도움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현재 사건의 단계와 가장 급한 문제를 적습니다

계약 종료일, 반환받지 못한 보증금, 임대인의 연락 상태, 경매나 공매 진행 여부를 구분해 적어 보세요. 법원이나 기관에서 받은 문서가 있다면 발송일과 답변 기한을 함께 정리합니다. 보증금 반환이 급한 문제인지 곧 퇴거해야 하는지, 당장 머물 곳이 없는지도 별도로 설명해야 합니다. 피해지원센터 상담을 예약할 때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확인하면 반복 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 사건 자료를 공유할 때는 주소와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상담과 피해자 결정의 차이를 이해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피해지원 프로그램은 법률·금융·주거 등 필요한 지원 경로를 안내합니다. 상담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법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정 신청이 필요한 지원이라면 접수기관, 심사 절차, 결과 통지와 추가 자료 제출 방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말할 때 상담 접수, 결정 신청, 결과 수령을 구분하면 담당자도 다음 절차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다른 피해자의 결정 사례를 본인의 결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 프로그램

https://www.khug.or.kr/jeonse/web/s01/s010002.jsp

긴급 거처는 실제 퇴거와 이용 조건을 함께 상담합니다

보증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동안 거처가 필요하다면 긴급 주거지원의 신청 대상과 사용 가능한 주택을 상담하세요. 임시로 들어가는 주택의 위치, 임대료와 관리비, 사용 기간은 제공 유형과 기관 안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원받을 주택이 확보되었다고 가정하고 새 계약을 체결하지 마세요. 학교나 직장, 돌봄 때문에 이동이 어려운 사정은 미리 알려줄 수 있습니다. 임시 거처를 제공받은 뒤 장기 거주 대안을 어떻게 찾을지도 함께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기관·법률절차·급여 기록을 각각 관리합니다

반환보증에 가입했다면 보증기관의 청구 요건과 기한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센터 상담이 그 청구를 자동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소 이전이나 계약 종료에 관한 행동이 권리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개별 사건은 법률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 주거급여를 받고 있다면 실제 거처와 임대차가 달라지는 사실도 급여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사건번호와 담당자, 제출 기한, 다음 상담일을 한곳에 기록하면 여러 절차가 동시에 진행될 때 빠뜨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본 서류를 제출할 때는 반환 여부와 사본 보관 방법을 확인하여 다른 기관에 다시 제출할 자료가 없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을 못 받으면 모두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되나요?

보증금 미반환과 법에 따른 피해자 결정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공식 상담을 통해 해당 요건과 결정 신청이 필요한 지원을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센터에 상담하면 반환보증 청구도 끝나나요?

보증기관의 청구는 별도 절차입니다. 가입 보증의 기관과 약정, 필요한 자료와 기한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급하게 이사해도 되는지는 어디에 물어보나요?

주소 이전과 점유 변경은 사건의 권리 관계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현재 계약과 진행 문서를 가지고 공식 법률 상담에서 확인한 뒤 판단하세요.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