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청년월세지원은 청년가구와 원가구를 구분해 소득과 재산을 심사하므로 월급만 비교해서는 결과를 알 수 없습니다.

가구 범위를 정한 다음 기준을 비교합니다

2026년 국가사업은 원칙적으로 청년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원가구 소득이 10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청년가구와 원가구는 서로 같은 명단이 아니며, 혼인이나 연령 등 원가구 조사를 하지 않는 사유도 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 자료를 보면서 본인, 배우자, 자녀, 부모를 누가 어느 가구에 포함하는지 표시하세요. 부모와 실제 거주를 분리했다는 사실만으로 원가구 조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명단을 확정해야 맞는 가구원 수의 소득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소득 자료는 항목과 발생 기간을 함께 적습니다

급여, 사업소득, 공적 이전소득 등을 한 달 통장 입금액으로 합쳐 적으면 보증금 반환이나 일시 입금과 섞일 수 있습니다. 회사명이나 사업 종류, 소득 발생 월, 제출할 증명 자료를 연결해서 정리하세요. 신청 시점에 퇴사했거나 휴업했다면 과거 자료와 현재 상황이 다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식 조사에서 어떤 자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한 뒤 정정이 필요한 항목만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주거급여에서 적용받은 공제액을 청년월세에도 그대로 옮겨 계산하지 마세요.

복지로 청년월세 지원 사업 안내

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wlfareInfoId=WLF00004661

재산 한도와 부채 인정은 별도 확인합니다

2026년 공식 안내의 재산 기준은 청년가구 1억 2,200만 원, 원가구 4억 7,000만 원입니다. 이 숫자는 금융재산만의 한도가 아니므로 보증금과 자동차 등 조사 대상 재산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빚은 잔액이 있다고 모두 같은 방식으로 차감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출 잔액과 함께 임차보증금 등 인정되는 용도로 사용했음을 확인할 자료를 준비하세요. 대출계약서의 목적과 실제 송금 내역이 다르면 담당자가 추가 설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재산에서 모든 부채를 빼서 적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정서의 항목별 결과를 보관합니다

모의 계산에서 통과했더라도 공적 자료 조사와 지역별 선정 절차가 끝나야 지원 여부가 정해집니다. 결과 통지를 받으면 청년가구 소득, 원가구 소득, 재산, 다른 제외 사유 중 어느 항목이 문제인지 구분하세요. 가구원 수가 잘못 반영되었는지와 금액 자료가 다른지를 섞지 않고 질문하면 재확인이 쉽습니다. 2026년 신규 접수는 5월 29일에 끝났으므로 현재 자료 정리는 접수 여부에 따라 보완·이의신청 또는 다음 공식 모집 준비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다시 신청할 수 있다는 예상만으로 기존 접수 건을 취소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모 소득을 모르면 0원으로 적어도 되나요?

모른다는 이유로 없는 소득으로 기재하면 안 됩니다. 가족 자료 제출이 어려운 사정을 접수기관에 설명하고 조사와 보완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주거급여 계산기 결과로 대신 판단할 수 있나요?

두 제도는 가구 범위와 재산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주거급여 계산 결과를 그대로 붙이지 말고 청년월세의 신청서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자료를 준비하세요.

재산 기준 이하이면 반드시 선정되나요?

재산은 여러 심사 항목 중 하나입니다. 소득·거주 요건과 제외 사유, 해당 연도 선정 절차까지 확인해야 하므로 재산 한도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