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통합공공임대는 일반공급·우선공급과 가구 특성에 따라 소득기준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중위소득 기준과 가구별 적용을 구분하세요

공식 안내는 우선공급과 일반공급에 서로 다른 기준 중위소득 비율을 제시합니다. 또한 1~2인 가구나 계층별 세부 조건이 있으므로 일반적인 150% 설명만으로 모든 신청자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현재 공고의 기준표와 예외·보정 주석을 함께 확인하세요.

무주택과 자산도 함께 확인합니다

소득만 맞는다고 신청자격 확인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 등 신청계층별 범위와 자산·자동차 조건을 살펴봐야 합니다. 세대 분리 배우자 등 포함 여부가 헷갈리면 공고에 적힌 정의를 기준으로 상담하세요.

마이홈 통합공공임대 안내

https://www.myhome.go.kr/hws/portal/cont/selectIntegratedPubRentalHouseView.do

임대조건은 소득계층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합공공임대의 보증금과 임대료는 공급 조건과 소득수준 등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가구가 부담하는 비용을 그대로 자신의 비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계약기간과 재계약 시 자격 재확인, 비용 조정 조건도 같이 읽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할 공고의 일정과 공급유형을 확인하세요

지역·단지·주택형·공급구분을 고른 뒤 접수일과 서류 제출 일정을 분리해 기록합니다. 우선공급 해당 여부와 경쟁 시 선정 기준도 확인하세요. 정정공고가 있는 경우 처음 내려받은 파일이 아니라 최신 공고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우선공급과 일반공급의 서류를 나누기

통합공공임대 공고는 우선공급 대상 여부와 일반공급 자격을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중위소득 비율만 기억하고 신청 유형을 고르면 가구원수나 맞벌이 여부 등에 따른 적용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먼저 어떤 공급 항목에 신청할지 정한 다음 해당 항목의 가구 범위, 소득·자산·무주택 기준과 증빙을 이어서 읽으세요. 여러 항목에 해당해 보이면 중복신청 제한과 선택 방식도 공고에서 확인합니다. 우선공급 대상이라는 설명이 소득·자산 조사나 실제 경쟁을 모두 면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임대 소득기준을 사용해도 되나요?

통합공공임대와 국민임대의 기준 체계는 같지 않습니다. 유형별 공고에 적힌 기준소득 명칭과 가구별 적용값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공급 150%만 보면 되나요?

가구원수·맞벌이·계층별 보정과 공급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의 비율만 모든 가구에 적용하면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선공급이면 자동 당첨인가요?

우선공급 자격과 경쟁 시 선정은 다릅니다. 모집 물량과 순위·배점 등 해당 공고의 선정 방식을 확인하세요.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