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신혼·신생아 전세임대는 가족의 자격을 심사한 뒤 직접 찾은 주택을 LH가 검토해 임대인과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혼인기간과 자녀 조건을 각각 확인합니다

LH는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지원대상 한부모, 어린 자녀가 있는 혼인가구와 신생아가구 등을 안내합니다. 혼인기간에 해당하지 않아도 자녀에 따른 별도 유형이 있는지 볼 수 있지만, 명칭만 보고 모두 자격을 갖춘 것은 아닙니다. 가족관계와 자녀의 출생·입양 또는 임신 사실을 해당 모집의 기준일로 확인하세요. 예비신혼은 혼인사실 증명 기한이 중요하므로 계약 또는 입주와 연결된 정확한 날짜를 공고에서 적어 두어야 합니다.

Ⅰ형과 Ⅱ형 조건을 한 표에서 섞지 않습니다

유형별 소득·자산 기준, 지원한도와 본인 보증금 부담은 같은 제도의 두 가지 선택 조건입니다. 한 유형의 넓은 소득범위에 다른 유형의 낮은 본인부담을 조합해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해당 연도 공고에서 자신이 신청할 유형의 표를 따로 보관하고 가구원수와 지역을 맞춰 확인하세요. 과거 안내에 적힌 지원한도나 금리를 최신 공고 숫자로 오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할 돈은 전체 전세금, LH 지원 부분, 입주자 부담과 별도 비용으로 구분합니다.

LH 신혼·신생아 전세임대 입주자격

https://apply.lh.or.kr/lhapply/cm/cntnts/cntntsView.do?cntntsId=1039&mi=1240

선정은 집을 바로 확보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입주대상으로 선정되면 안내받은 지역과 기간 안에서 지원 가능한 주택을 찾아야 합니다. 학교와 직장, 아이의 생활권을 먼저 정한 뒤 중개업소에 전세임대 계약 방식과 원하는 조건을 설명하세요. 임대인이 LH와의 계약 절차에 협조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주택의 주소·면적·보증금을 정리합니다. 선정 전에 일반 전세계약금을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LH 계약으로 바꾸면 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주택 검토와 계약 가능 통보를 받은 뒤 공식 절차를 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세금뿐 아니라 주택 조건과 권리분석을 봅니다

가격이 지원한도 안에 있어도 모든 주택이 계약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전입 가능한 주거용 주택인지, 면적과 건축물 현황이 지원 조건에 맞는지, 소유자와 권리관계에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합니다. 보증부 월세라면 임대인에게 내는 월세와 LH에 납부하는 임대료를 구별하고 추가 보증 관련 조건도 확인하세요. 가구가 많아 면적 예외가 필요한 경우에도 자동으로 적용하지 말고 해당 공고와 담당기관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입주일은 세 당사자의 계약 준비와 맞춥니다

전세임대에는 임대인과 LH, 실제 입주자의 준비가 연결됩니다. 임대인의 잔금 희망일, LH 계약 절차, 본인의 보증금 납부와 기존 집 퇴거일을 조율하세요. 예비신혼이라면 혼인증명 기한과 계약 진행을 함께 관리하고 출산 예정이 있다면 필요한 자료의 보완 시점도 확인합니다. 집을 찾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선정 통지 뒤 실제 계약까지의 진행 상태를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 후에는 주소와 가구 변동, 주거급여 등 이용 중인 지원의 변경신고를 별도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혼 전세임대에 선정되면 LH가 집을 정해 주나요?

기본적으로 대상자가 지원 가능한 집을 물색합니다. 이후 LH의 검토와 임대인 협의를 거쳐 계약을 진행합니다.

Ⅰ형 자격과 Ⅱ형 지원한도를 같이 쓸 수 있나요?

서로 다른 유형의 조건을 섞어 계산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신청한 유형의 소득·자산과 비용 조건을 한 묶음으로 확인하세요.

예비신혼은 결혼식만 하면 증명이 되나요?

공고가 요구하는 혼인사실 증명과 제출 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식 예정과 법적 혼인관계 증명은 같은 자료가 아닙니다.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