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마포구 2026년 주택 분야 계획은 사회적 배려계층의 주택 임차 중개보수를 거래금액 제한 없이 최대 60만원 지원하도록 정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과 그 밖의 대상별 의료급여 조건을 구별하고, 계약 후 신청·대상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기초·차상위와 의료급여 조건이 붙는 대상을 구분합니다

공식 계획의 지원대상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먼저 제시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이재민, 시설보호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은 의료급여대상자 조건과 함께 제시됩니다. 따라서 장애인등록증이나 국가유공자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 항목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어느 대상 구분에 해당하는지와 이를 입증할 증명서를 연결하세요. 다른 지역의 청년 연령이나 소득기준을 이 사업에 임의로 가져오지 않고 마포구의 해당 연도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거래금액 제한 없음과 지원 상한은 별개입니다

2026년 계획은 주택 임차계약의 거래금액에 제한을 두지 않고 중개보수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고액 임차계약도 대상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뜻이지 실제 납부한 보수와 관계없이 6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매계약이나 이사업체 운송료까지 자동으로 포함되는 것도 아닙니다. 중개보수 영수증과 계약서를 통해 어떤 주택 임차에 관한 비용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하세요. 보증금과 월세, 중개보수, 별도 부대비용을 한 금액으로 합치면 지원 항목을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마포구 2026 주요업무계획 주택임차 중개보수 지원

https://council.mapo.seoul.kr/record/appendixDownload.do?key=45280eb4321f8af67dd34fb5983674db681742583320259dbb959e67193ca769d02f2a9002da5860

계약 체결 뒤 대상 확인과 지원 절차를 거칩니다

공식 추진 절차는 부동산 임대차계약 체결, 대상자의 지원 신청, 부동산정보과의 대상자 확정 및 지원 순서입니다.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구청에 신청서가 자동 전달되거나 자격 확인이 끝나는 구조로 보지 마세요. 신청할 때에는 계약의 당사자, 비용을 지출한 사람, 지원대상자의 관계를 일치시켜 설명해야 합니다. 지원요건을 확인하기 전에 영수증을 버리거나 중개사무소에서 현금으로 지불한 사실만 말하면 증빙을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의 발급일과 접수 방법은 담당 부서의 현재 안내를 확인하세요.

연간 계획과 개별 접수 가능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 사업의 2026년 계획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 전체 예산은 1천5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전체 예산을 가구별 지원액으로 잘못 읽어서는 안 되고 연중 계획이라는 이유로 남은 재원이 항상 충분하다고 기대할 수도 없습니다. 마포구 부동산정보과에 대상 구분, 계약일, 신청 예정일과 영수증 보유 여부를 함께 전달해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미 다른 중개비 지원을 신청했다면 동일 비용의 처리 기준도 문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선정 통지와 실제 지급 결과는 신청서 접수 사실과 나누어 보관하면 이후 확인이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애인이면 의료급여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한가요?

2026년 계획에서 장애인 등 일부 대상은 의료급여대상자 조건과 함께 제시됩니다. 자신의 대상 구분에 필요한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이 높으면 반드시 제외되나요?

공식 계획은 주택 임차계약의 거래금액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대상과 중개보수 인정 등 나머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계약을 하면 중개사무소가 알아서 신청하나요?

계획상 대상자가 지원을 신청한 뒤 구에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자동 신청을 기대하지 말고 접수와 증빙을 직접 확인하세요.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