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법무보호복지공단의 주거지원은 부양가족이 있는 무주택 보호대상자 등의 요건을 확인합니다. 혼자 지낼 곳이 없을 때는 숙식제공 등 필요한 서비스부터 별도로 상담하세요.

오늘 필요한 거처와 가족 주택 구분

오늘 밤 잘 곳이 없는지, 임시 숙소는 있지만 가족과 지낼 집이 필요한지부터 설명합니다. 공단의 가족 주거지원 안내는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사람 중 보호 필요성이 인정되고 본인 외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가족이 없는데도 가족 임차주택만 기다리기보다 숙식제공의 이용 대상과 현재 수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가족이 있다면 실제 함께 살 사람과 부양 상황을 알리고 본인과 동거가족의 주택 소유 여부를 확인합니다. 전화나 온라인 문의는 첫 상담 단계이므로 접수 상태와 다음에 방문할 기관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소 증빙과 실제 거주 자료 준비

공단은 수용·출소증명서 또는 기관의뢰서, 신분증 등을 첫 상담 준비 자료로 안내합니다. 서류가 부족하면 어느 기관에서 확인하거나 재발급할 수 있는지 먼저 문의하세요. 주거지원 심사를 위해서는 가족관계와 현재 집 상태, 생활·근로 상황을 설명하는 추가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거주지가 일정하지 않다면 존재하지 않는 계약서를 만들지 말고 어느 장소에서 얼마나 지냈는지 그대로 설명합니다. 현거주지 사진을 요청받으면 필요한 부분만 제출하고 함께 사는 사람의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노출되지 않게 합니다. 취업 예정이라는 말과 실제 근로 확인은 구분해 제출합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주거지원 대상·절차

https://koreha.or.kr/sub/02_01_6.do?MN=248&MN1=3&MN2=247&MN3=248

상담과 심사 뒤 물량 배정 확인

1차 상담으로 대상과 서류를 확인한 뒤 보호신청과 주거지원 심사를 진행합니다. 선정되더라도 LH의 공급 물량과 해당 주택 확인이 남으므로 바로 입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배정된 주택의 위치와 가족의 통학·출퇴근, 실제 납부할 임대료와 관리비를 살펴 입주 의사를 결정하세요. 안내문에 평균 기간이 적혀 있어도 본인의 예정일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을 확인하러 갈 교통이나 동행 도움이 필요하다면 담당자에게 문의합니다.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임시 거처가 끝나는 경우 그 날짜를 미리 알려 공백을 줄일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약정 이후 생활비와 갱신 관리

공단 안내는 입주자에게 임대료·관리비·공과금 납부와 자립 활동 상담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주택 지원이 모든 생활비 면제를 뜻하지 않으므로 첫 달부터 실제 고지서를 확인하세요. 계약과 약정의 기간, 갱신 신청 시점과 해지 사유를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서명 전에 설명받습니다. 가족 구성이나 취업 상황이 바뀌면 담당자에게 알리고 임의로 다른 사람에게 집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미납이 생겼다면 갱신 시점까지 숨기기보다 일찍 상담하여 납부 계획과 이용 가능한 복지 상담을 확인하세요. 장기적인 자립 계획은 당장 거처가 확보된 뒤에도 꾸준히 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자 출소해도 가족 주거지원 대상인가요?

가족 임차주택 지원은 부양가족 등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혼자 거처가 없는 경우 숙식제공 등 적절한 서비스부터 상담하세요.

신청하면 바로 LH 집이 나오나요?

상담과 심사 뒤에도 공급 물량과 배정 절차가 남습니다. 임시 숙소의 종료일을 담당자에게 알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임대료와 관리비도 전부 지원하나요?

공식 안내는 입주자가 임대료·관리비·공과금을 납부하도록 설명합니다. 실제 부담과 약정 조건을 입주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