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국민임대는 전용면적 구간에 따라 소득 기준과 우선순위의 역할이 달라지므로 원하는 평형의 선정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형 숫자와 실제 전용면적을 먼저 비교합니다

공고의 46형·51형 같은 명칭은 선택을 돕지만 법정 면적 구간을 판단할 때에는 공급표에 적힌 전용면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면적이나 공급면적을 전용면적으로 착각하면 다른 선정표를 읽게 됩니다. 원하는 주택형의 전용면적과 공급구분, 모집호수를 한 줄로 적으세요. 같은 단지에서도 일반공급과 우선공급, 주거약자용의 자격표가 다를 수 있으므로 면적 하나만으로 모든 조건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격완화 모집이라면 무엇을 완화했는지도 별도로 표시합니다.

50㎡ 미만에서는 소득 우선과 지역순위를 나눕니다

LH 안내는 50㎡ 미만에서 일정 소득 이하 가구를 먼저 공급하는 구조와 당해지역·연접지역 등 거주 순위를 설명합니다. 소득이 신청 상한 아래라는 것과 우선 소득구간에 속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자신의 가구원수에 적용되는 비율과 해당 지역 정의를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순위라는 이유만으로 소득 우선 단계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최초 모집과 예비자·완화 모집에서 어떤 순서를 적용하는지 실제 공고를 읽고 해당 표를 그대로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LH 국민임대 공급면적별 소득·선정기준

https://apply.lh.or.kr/lhapply/cm/cntnts/cntntsView.do?cntntsId=1023&mi=1144

50㎡ 이상 구간에서는 납입인정횟수를 확인합니다

LH는 50㎡ 이상 60㎡ 이하 선정순위에서 청약저축 납입횟수를 주요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가입한 연수나 통장 잔액이 납입인정횟수와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신청할 공고에서 인정되는 통장 종류와 기준일, 순위확인 자료를 확인하세요. 지역 거주 우선이 어느 단계에 적용되는지도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한 번에 많은 돈을 입금했다고 여러 달의 인정횟수가 즉시 만들어진다고 가정하지 않고 실제 금융기관 확인 내역을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60㎡ 초과와 예외 모집은 별도 표를 봅니다

국민임대 안내에는 더 넓은 면적 구간의 소득기준도 구분되어 있습니다. 작은 주택에 적용한 소득 상한을 모든 주택형에 공통 적용하지 마세요. 단독세대주 제한이나 자격완화, 공급대상별 면적 조건이 있는지도 실제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인터넷 글에 적힌 면적 제한이 모든 현재 모집에 동일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고의 기본 자격, 공급규모별 조건, 선정순위를 따로 읽고 서로 충돌하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면 신청할 주택형을 정확히 고를 수 있습니다.

살기 좋은 면적과 신청 가능한 면적을 함께 고릅니다

순위가 높아 보이는 주택형만 고르기보다 가족의 방 수와 수납, 관리비 부담과 보증금 마련 가능성을 함께 비교합니다. 어느 주택형이든 중복 신청 제한을 먼저 확인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신청한 주택형의 모집호수와 예비자 수는 계약 시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경쟁률만으로 입주일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서류제출 때에는 소득구간과 지역 거주기간, 청약통장 인정 내역을 각각 준비합니다.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면적 구간과 적용된 선정 단계를 먼저 대조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국민임대는 청약통장만 오래 있으면 1순위인가요?

면적 구간에 따라 소득과 지역순위 등의 역할이 다릅니다. 신청할 주택형의 선정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급면적이 50㎡를 넘으면 50㎡ 이상 기준인가요?

기준은 공고에서 정한 전용면적 구간입니다. 공급면적과 계약면적을 구분해서 읽으세요.

작은 면적의 소득기준을 큰 면적에도 적용하나요?

공급규모별 소득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격완화나 우선공급 등 해당 공고의 추가 조건도 함께 읽으세요.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