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대전느리울13은 관저동의 국민임대 단지이며 2026년 3월 공고에서는 전용 51.51㎡ 예비입주자를 모집했습니다. 단지 전체의 59㎡까지 이번에 모집한 것으로 해석하지 말고 해당 주택형과 신청·서류 일정을 구분하세요.

느리울마을13단지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합니다

공고에 표시된 주소는 대전 서구 관저동로 42의 느리울마을아파트13단지입니다. 관저동의 다른 단지와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신청할 주택의 단지 번호를 확인하세요. 가족의 통학과 직장 이동, 병원 이용과 돌봄 동선을 기준으로 실제 생활이 가능한지 살펴봅니다. 지도에서 가까워 보이는 시설도 도보 출입구와 도로 횡단 위치에 따라 이동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지 주소와 상담·접수 담당 주소를 함께 메모하고, 과거 거주자의 글에 적힌 연락처나 임대조건만으로 현재 신청 절차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51형 공급표와 단지 전체 규모를 나눠 읽습니다

단지 소개에는 총 880세대와 전용 51.51㎡부터 59.99㎡까지의 면적 범위가 표시됩니다. 그러나 해당 공고의 모집표는 51형 전용 51.51㎡를 안내하므로 59㎡형도 신청 가능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금회 모집 인원과 단지 전체 세대수는 서로 다른 숫자이고, 예비자를 포함한 모집 규모가 현재 즉시 입주할 공실 수는 아닙니다. 가구원 수에 맞는 신청 가능 면적을 공고에서 확인하고 실제 평면도와 수납·생활 공간을 함께 살펴보세요. 보증금과 월임대료도 다른 단지의 같은 51형 금액을 가져오지 말고 느리울13의 해당 공고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LH 대전느리울13 국민임대 2026.03.23

https://apply.lh.or.kr/lhapply/apply/wt/wrtanc/selectWrtancInfo.do?ccrCnntSysDsCd=03&mi=1026&aisTpCd=07&panId=2015122300019500&uppAisTpCd=06

접수일과 서류 대상자 발표를 구분합니다

2026년 3월 공고는 청약 접수일을 4월 14일 하루로 안내했고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는 5월 1일, 서류접수는 5월 4일부터 12일까지로 표시했습니다. 하루 접수인 모집은 다른 지역 공고처럼 여러 날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공고를 검토할 때도 접수 마지막 날뿐 아니라 시작일과 신청 방식, 순위별 구분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청약 후에는 대상자 발표를 직접 확인하고 기관이 요구하는 문서와 제출 형식을 맞춥니다. 서류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사실과 최종 예비순번을 받았다는 사실은 다르므로 결과 화면과 후속 안내를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앙난방 관리비와 실제 계약 시점을 점검합니다

단지 안내의 난방 방식은 중앙가스난방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임대료만 보고 생활비를 계산하지 말고 관리비와 난방비, 전기·수도 등 본인이 부담할 항목을 확인하세요. 과거 한 달의 관리비가 모든 계절과 가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가능한 자료 범위에서 계절 차이를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예비자로 선정되어도 실제 계약 순서와 배정 주택은 별도 안내를 기다려야 하며, 그 전에 현재 집을 해지하거나 보증금 반환 날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계약 연락을 받으면 적용되는 임대조건과 납부기한, 입주 가능 기간을 확인하고 이사 후 필요한 주거급여 변경 신고 등도 함께 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느리울마을이면 모두 같은 국민임대인가요?

단지 번호와 공급 유형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안내는 관저동로42의 느리울13 공고 사례입니다.

51형 모집표의 인원이 현재 빈집 수인가요?

예비입주자 모집 규모와 실제 공가는 다릅니다. 계약 가능한 주택은 별도 안내로 확인하세요.

월임대료만 준비하면 매달 주거비 계산이 되나요?

관리비와 난방·공과금은 별도 부담일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과 단지 안내에서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