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외국인의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은 외국인등록과 가족관계 등 법정 특례를 확인하며 국내 거주만으로 자동 인정되지 않습니다.

외국인등록과 한국인 가족 관련 특례를 확인합니다

복지부의 현행 수급자 선정기준 안내는 외국인등록을 한 사람 중 한국인과 혼인 중이며 임신 또는 한국 국적 미성년 자녀 양육 등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시합니다. 한국인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생계나 주거를 같이하는 상황도 안내합니다. 결혼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관계와 실제 생활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세요. 체류자격 이름이나 등록증 발급 사실만으로 수급권을 확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혼·사별 뒤에도 가족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한국인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사별한 경우에는 한국 국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지 등 법정 특례가 안내됩니다. 사망한 배우자의 태아를 임신한 경우와 같은 조건도 있으므로 혼인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신청을 포기하지 마세요. 혼인·이혼·사망과 자녀의 국적·연령, 실제 양육 관계를 확인할 자료를 준비합니다. 가족관계 변동과 금품 지급, 거주지 변경은 각각 날짜를 정리하여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복지부 2026 수급자 선정기준·외국인 특례 (2026-06-30 수정)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08010300

난민인정과 신청 중 상태를 구분합니다

복지부는 난민법에 따라 법무부장관에게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람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난민 신청 중이라는 사실이나 다른 체류 허가가 있다는 사실을 곧바로 난민인정과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법적 지위가 드러나는 공식 문서를 확인하고 해당 수급권 범위를 안내받으세요. 이 페이지는 출입국 지위나 난민 인정 여부를 판단하거나 신청 대행을 하지 않으며 이미 확인된 지위에 맞는 복지 상담 자료를 정리하는 안내입니다.

수급권 범위 다음에는 가구 심사를 확인합니다

특례에 해당한다고 지원금이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가구의 범위와 소득·재산, 실제 주거와 임대차 조건을 함께 조사합니다. 외국어 서류의 번역이나 추가 증명 방식이 필요하다면 제출처에 인정되는 자료를 확인하고 임의로 서류 내용을 바꾸지 마세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가족관계와 체류 관련 자료를 준비해 상담하고, 자료 확보가 어려운 사정은 알리되 비공식 대행인에게 신분·계좌·인증정보를 과도하게 제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등록증이 있으면 주거급여를 모두 받을 수 있나요?

등록 사실 외에 법정 수급권 특례와 가구의 소득·재산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에 거주한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인 배우자와 이혼하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한국 국적 미성년 자녀 양육 등 해당 특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혼 사실 하나만으로 결과를 단정하지 마세요.

난민 신청자와 난민인정자는 같은 기준인가요?

법적으로 확인된 지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인정 문서와 현재 지위에 따른 수급권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