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식 기준 · 자료 확인 2026-10-15 · 민간 정보 안내

먼저 확인할 핵심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저소득 무주택가구가 찾은 주택을 LH가 임차해 다시 임대하는 제도이며 청년 전세임대와 대상이 다릅니다.

사업지역과 무주택가구 조건을 확인합니다

LH 가이드는 사업대상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을 기본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본인의 집이 없다는 사실 외에도 배우자와 세대구성원의 주택 보유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소를 분리한 배우자나 실제 함께 입주할 가족이 있다면 신청서의 가구원과 조사 대상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먼저 읽으세요. 청년 전세임대처럼 본인 중심의 자격표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신청지역을 선택할 때에는 현재 거주 자격과 실제 주택을 물색할 수 있는 지역 범위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순위에 해당하는 근거를 정확히 찾습니다

안내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일정한 주거취약가구와 장애인, 수급·차상위 고령자 등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주거급여를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첫 순위 조항에 자동 해당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월세 부담이나 최저주거기준에 관한 조항은 추가 조건과 증빙이 연결됩니다. 자신이 해당하는 조항 번호와 필요한 증명서를 적어 두면 담당자와 상담할 때 질문이 구체적입니다. 다른 순위의 소득과 자산 기준을 조합해 신청 자격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LH 기존주택전세임대 입주자격

https://apply.lh.or.kr/lhapply/cm/cntnts/cntntsView.do?cntntsId=1037&mi=1240

수급자가 아니어도 별도 순위를 살펴봅니다

기존 수급자만 신청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일반 소득 기준을 사용하는 순위도 확인하세요. LH 가이드는 다음 순위에 일정한 소득 이하 가구와 장애인 관련 항목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다만 해당 지역의 모집이 어느 순위까지 받는지는 실제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내에 대상이 있다는 사실과 지금 접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구분해야 합니다. 근로·사업·연금과 재산 자료를 정리하고 자격 심사에 쓰는 기준이 주거급여의 소득인정액과 같은지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선정 이후 주택 물색과 계약을 준비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급기관 안내에 따라 거주할 주택을 찾고 임대인과 LH 계약 방식에 협의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지원 가능한지 검토할 수도 있지만 기존 계약을 무조건 전세임대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택의 용도·면적·권리관계와 보증금, 임대인의 의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집을 먼저 계약한 뒤 선정받겠다는 순서로 진행하지 마세요. 대상자 통지, 물색 안내, 권리분석과 계약 가능 확인을 거쳐야 실제 입주 일정이 구체화됩니다.

계약 비용과 장기 거주 계획을 나눕니다

LH 지원금 외에 본인이 부담할 보증금과 월임대료, 보증부 월세의 임대인 지급액과 관리비가 있는지 구분합니다. 과거 안내의 지역별 지원한도와 금리를 현재 금액으로 그대로 쓰지 말고 모집공고와 계약 안내를 대조하세요. 장기간 재계약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매회 자격 확인을 생략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족 구성과 소득·주택 보유에 변화가 생기면 신고 및 재계약 요건을 확인합니다. 계약이 확정된 뒤 기존 주거비 지원의 주소와 계약 변경도 함께 처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청년만 가능한가요?

청년 전세임대와 다른 공급 유형입니다. 저소득가구에 대한 지역·무주택·순위 조건을 확인하세요.

주거급여 수급자면 무조건 첫 순위인가요?

공고의 정확한 급여 종류와 추가 요건을 읽어야 합니다. 수급자라는 표현 하나로 모든 조항을 충족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현재 월세집을 전세임대로 바꿀 수 있나요?

임대인의 협조와 주택·권리관계 검토가 필요합니다. 기존 계약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전환이 자동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하면 좋은 안내

공식 근거와 확인일

2026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별 자격·금액은 담당기관의 조사와 해당 공고를 따릅니다. 민간 정보 안내이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